다비오 수요예측 — 11월로 밀린 일정과 재무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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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오 수요예측은 원래 2026년 10월 7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금융감독원이 증권신고서 정정을 요구하면서 일정이 11월로 밀렸습니다. AI 기반 공간 데이터 플랫폼 기업인 다비오가 코스닥 상장을 위해 다시 잡은 날짜입니다.

📅 2026년 10월 공모주 일정 이어서 보기

10월 22일 기준으로는 수요예측이 시작 전인 상태입니다. 다비오 수요예측의 바뀐 일정과 회사가 어떤 사업을 하는지, 매출·손익 흐름까지 정리했습니다.

다비오 수요예측 11월로 연기

다비오 수요예측 일정은 왜 바뀌었나요

처음 계획은 10월 7일부터 14일까지 기관 수요예측을 진행하고,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일반 청약을 받아 10월 22일 납입까지 마무리하는 일정이었습니다. 그런데 금융감독원이 증권신고서 정정을 요구하면서 전체 일정이 그대로 뒤로 밀렸습니다.

공모 일정 새로 바뀌었다

다비오 수요예측의 새 일정은 기관 대상 수요예측이 11월 2일부터 6일까지, 일반 청약은 11월 10일부터 11일까지이고 납입일은 11월 13일로 잡혔습니다. 정확한 상장일은 공시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다비오는 어떤 사업을 하는 회사인가요

다비오는 AI 기반 공간 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 소개돼 있습니다. 위성, 항공, 드론 등에서 얻은 영상 데이터를 수집하고 정제한 뒤 분석해, 실제 의사결정에 쓸 수 있는 정보로 가공하는 사업을 합니다.

다비오 사업 분야

위성·항공·드론 영상이라는 세 가지 서로 다른 데이터 소스를 함께 다룬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각각 촬영 고도와 해상도, 촬영 주기 자체가 다른 만큼, 이를 한 플랫폼에서 통합해 처리하는 기술력이 사업의 핵심으로 소개되는 구조입니다.

다비오의 3년간 매출과 영업손익은 어떤가요

다비오 매출은 2023년 35억원에서 2024년 48억원, 2025년 93억원으로 늘어 3년 사이 약 2.7배 커졌습니다.

3년간 매출 2.7배 증가

다만 영업손실도 함께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3년 52억원, 2024년 63억원, 2025년 44억원으로 적자 규모 자체는 줄어드는 흐름이지만 2025년까지도 흑자로 돌아서지는 못했습니다. 공모로 모은 자금은 연구개발 인력 충원과 위성영상 데이터 확보에 쓰일 계획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영업손실은 줄었지만 적자

📊 크리에이츠 수요예측 결과 이어서 보기

수요예측 결과는 공모가에 어떻게 반영되나요

수요예측에서 기관투자자들이 희망 공모가 범위의 상단에 몰려 주문을 넣으면, 최종 공모가가 상단 근처나 그 이상으로 정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주문이 하단에 몰리거나 신청 자체가 적으면 공모가가 하단 쪽으로, 때로는 희망 범위보다 낮게 정해지기도 합니다. 공모가가 어느 쪽으로 정해졌는지는 이후 공시되는 투자설명서나 결과 공시를 통해 구체적인 숫자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수요예측 단계의 경쟁률은 공모주 투자자들이 가장 먼저 챙겨보는 숫자 중 하나로 다뤄집니다. 경쟁률이 높을수록 상장 직후 수요가 몰릴 가능성을 가늠하는 참고 지표로 쓰이지만, 그 자체가 상장 이후 주가를 보장하는 숫자는 아니라는 점도 투자자라면 함께 고려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공간 데이터 기업은 어디에 쓰이나요

위성과 드론으로 찍은 영상 데이터는 농업, 재난 대응, 도시 계획, 국방 등 여러 분야에서 쓰입니다. 데이터를 찍는 장비는 계속 늘고 있지만, 그 영상을 실제로 쓸 수 있는 정보로 정리하고 분석하는 작업은 사람 손이 많이 드는 품이 큰 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비오처럼 이 가공 과정을 AI로 자동화하는 기업들이 최근 여러 산업 분야에서 동시에 투자자들의 눈길을 끄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특히 위성·항공·드론처럼 촬영 고도와 해상도가 전혀 다른 데이터를 한 플랫폼에서 함께 다루는 기술은, 특정 업종 하나에만 쓰이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산업에 걸쳐 두루 적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는 요소로 자주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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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다비오 확정 공모가는 얼마였나요?

10월 22일 기준으로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일정이 11월로 밀리면서 수요예측 자체가 11월 2일부터 6일까지로 다시 잡혔고, 확정 공모가는 그 결과가 나온 뒤에 공시됩니다.

다비오 수요예측 경쟁률은 어땠나요?

경쟁률도 10월 22일 기준으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수요예측이 11월 2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는 만큼, 경쟁률은 그 이후 증권사 공식 발표나 공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비오 공모주에 청약할 수 있나요?

10월 22일 기준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일반 청약은 바뀐 일정에 따라 11월 10일부터 11일까지로 예정돼 있어, 그 전에는 청약 자체가 열리지 않습니다.

공모주 투자는 무조건 안전한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공모가보다 상장 이후 주가가 오히려 낮아지는 경우도 흔하게 있습니다. 수요예측 경쟁률이나 공모가 확정 결과는 참고 지표일 뿐, 투자 결정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기업의 사업 구조와 실적까지 함께 확인한 뒤 판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